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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7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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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23일 오전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아주대학교는 2340명의 신입생을 새로운 아주 가족으로 맞이했다.입학식은 아주대 응원단 센토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행사는 ▲장우진 교무혁신처장의 학사보고 ▲최기주 총장의 신입생 입학허가 선언 및 신입생 대표의 입학선서 ▲주한프랑스대사관 피에르 모르코스 문화참사관 축사 ▲총장 인사말로 이어졌다. 우리 학교 이승민 학생(문화콘텐츠 21)이 행사 사회를 맡았다.신입생을 대표해 문현진(디지털미디어)·김혜리(약학) 학생이 모든 신입생들과 함께 ▲성실하게 학업에 정진 ▲용기 있게 도전 ▲타인과 약자를 배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아주인이 되겠다고 선서했다.2026학년도 아주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은 공과대학 570명을 비롯해 첨단ICT융합대학 371명, 소프트웨어융합대학 239명, 자연과학대학 151명, 경영대학 213명, 인문대학 154명, 사회과학대학 199명, 의과대학 44명, 간호대학 74명, 약학대학 36명, 첨단바이오융합대학 113명, 자유전공학부 176명으로, 총 2340명이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을 대표해 행사에 자리한 피에르 모르코스(Pierre Morcos) 문화참사관은 “노력과 헌신의 결실로 아주대에 입학하게 된 학생 여러분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라며 “오늘 이 자리는 풍요로운 배움과 만남 그리고 발견으로 가득 찬 중요한 시기의 시작을 의미하며, 여러분 모두가 마음껏 자신을 펼치며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아주대학교는 한국 정부와 프랑스 정부 간의 한불기술협정을 기반으로 1973년 개교했다. 이에 그 우의를 되새기고자 매년 입학식에 주한 프랑스대사관 관계자가 함께 자리해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해왔다. 최기주 총장은 무대에 올라 신입생들에게 아주대의 대학이념과 교육철학, 현황 및 발전 계획 등을 소개했다.최 총장은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본질이 존재한다”며 “신입생 여러분이 대학에서 사유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기를 바라며, 아주대는 여러분을 책임지고 가르쳐 사회로 내보낼 것을 약속한다”라고 전했다.한편 이날 입학식에 이어 신입생 학부모·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장우진 교무혁신처장(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이 아주대가 최초로 도입한 ‘AI 기반 적응형 학습공간(Ajou Adaptive Learning Square, AALS)’을 비롯한 교육 혁신 프로그램과 ▲유연한 학사제도 및 전공 설계 지원 ▲국제 교육 프로그램(교환학생, 학부석사 연계 과정, 복수학위제) ▲취업 지원·진로 프로그램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우리 학교 졸업생들이 참석해 학교 생활 경험을 공유했다. 이자민 졸업생(사회)은 파란학기제를 비롯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글로벌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 더불어 다양한 학사제도 및 인프라를 활용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발표했다. 차희용 졸업생(전자, 삼성전자 재직)은 소학회와 동아리 활동을 통해 본인이 느끼고 얻은 바를 공유하고, 학부생 연구(Undergraduate Rexearch, UR)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면서 흥미와 적성을 찾았던 사례를 전했다. 이후 "대학에 입학한 자녀를 이해하는 심리학"을 주제로 김경일 교수(심리)의 특강이 이어졌다. 신입생들에게 아주대의 교육 철학과 목표를 전하는 최기주 총장주한프랑스대사관의 피에르 모르코스(Pierre Morcos) 문화참사관이 축하를 전하는 모습입학식에 참석한 2026학년도 아주대 신입생들학부모 간담회에서 아주대의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장우진 교무혁신처장아주대 선배로서 본인의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하는 이자민 졸업생신입생 전원의 이름이 담긴 아주대 전면광고가 2월23일자 신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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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5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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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3
- 작성자이솔
- 작성일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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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이 20일 오후 2시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생들은 가족과 교수, 동문들의 축하를 받으며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136명, 석사 423명, 박사 170명 등 총 2729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 가운데 2026년 2월 졸업자는 학사 1411명, 석사 263명, 박사 100명이며, 2025년 8월 졸업자는 학사 725명, 석사 160명, 박사 70명이다.행사는 아주대 동문인 정다희 MBC 아나운서(영문 10)의 사회로 진행됐다. 학위수여식은 장우진 교무혁신처장의 학위수여 보고, 최기주 총장의 학위수여식사, 시상, 학위수여, 교가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김선용 학교법인 대우학원 이사장과 한상욱 아주대학교의료원장, 최중원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각 대학 학장과 교수, 직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최 총장은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아주에서 쌓아온 배움과 도전의 시간은 앞으로의 여정을 지탱해 줄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교가 언제나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홈그라운드가 되도록 책임감을 갖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인사와 함께 학교 발전에 대한 약속을 전했다. 이어진 학위수여 순서에서는 박사와 석사, 학사 졸업생들에게 차례로 학위기가 수여됐다. 학부에서는 각 단과대학 대표 학생이 무대에 올라 학위를 받으며 졸업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사장상 - 자연과학대학 박준하▲총장상 - 공과대학 전형은, 첨단ICT융합대학 김민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백규민, 경영대학 한정빈, 사회과학대학 김민지, 의과대학 신혜원, 간호대학 양지현, 약학대학 서은주, 인문대학 CHOO SHUE WEN▲아주인상 - 공과대학 김다윗, 첨단ICT융합대학 김혁진,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김현빈, 자연과학대학 전용진, 의과대학 진효준▲공로상 - 공과대학 박규진▲총동문회장상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이수민▲프랑스대사상 - 인문대학 안현주▲우수논문상 - 일반대학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오태연등 다양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은 서로 축하 인사를 나누고 가족들과 곳곳에 마련된 촬영장소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아주대학교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기념했다. 이제 졸업생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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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1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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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 박성준 교수 연구팀이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삼성전자가 과학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199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학술대회다. 올해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3200편의 논문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2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박성준 교수팀은 ‘각도 무관·장거리 근적외선 통신이 가능한 피부 부착형 MHz급 유기 광검출기 개발'에 관한 논문으로 금상을 받았다. 김재현(지능형반도체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학생이 주저자로 참여했으며, 은형주 박사, 정재빈 학생, 최효정(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박사과정) 학생이 공동 연구자로 참여했다. 수상자들에게는 2천만원, 지도교수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근적외선 유기 광검출기(NIR-OPD)는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유기 반도체 기반 소자로, 웨어러블 헬스케어, 피부 부착형 기기, 무선 광통신, 휴먼-머신 인터페이스 등에 활용되는 핵심 센서로 연구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소자는 빠른 응답 속도, 높은 감도, 그리고 피부에 부착 가능한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또한 빛이 다양한 각도로 입사하는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신호 검출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연구팀은 두께 약 3마이크로미터(μm)의 초박형 근적외선 유기 광검출기를 개발해 높은 검출 성능과 MHz 수준의 고속 응답 특성을 구현했다. 또한 빛이 최대 90도의 각도로 입사하는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신호를 검출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약 100미터 거리에서 근적외선 광 신호를 이용한 무선 데이터 수신에 성공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향후 의료용 센서, 스마트 피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연구는 국제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 12월 게재됐다. 박성준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 적외선 센서의 낮은 유연성과 전하 손실 문제를 해결해 소자 효율을 극대화했다”며 “단순 행동 감지를 넘어 외부 환경에 인체와 동일한 방식으로 반응하는 차세대 의료용 전자 피부 개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한편,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대학(원)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은·동·장려상을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삼성그룹 연구개발 직무 지원 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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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9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2-20
- 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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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7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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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G-램프(LAMP)사업단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와 함께 아주대·교토대·저장대 국제 학술교류 10주년을 맞아 1월 15일부터 17일, 3일간 일본 교토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중일 3개 대학은 에너지 저장, 탄소 저감, 수소 생산 등 에너지 전환과 기후 대응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심포지엄에는 아주대학교, 교토대학교, 저장대학교, 저장공업대학교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 고성능 배터리 소재, 기능성 나노소재, 수소 및 합성가스 생산, 저에너지 탄소포집 및 저장(CCUS), 이산화탄소 전환 기술, 환경 오염 저감 공정 등 에너지·환경 분야 연구가 발표되었다. 또한 바이오매스 기반 에너지 소재, 전기화학적 이산화탄소 환원, 촉매 기반 탄소 포집,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소재 설계 등 다양한 연구 내용도 소개되었다.젊은 연구자와 학생 세션에서는 에너지 저장 소재 설계, 전극 구조 최적화, 가스 센서, 환경 분석, 폐자원 재활용 공정 관련 연구가 발표되었다. 포스터 세션에서는 태양전지, 수전해 촉매, 이온선택 분리막, 고엔트로피 합금, 환경 정화 기술 등 여러 분야 연구 결과가 공유되었으며, 참가자 간 토론도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참여 대학 간 공동 연구 성과를 확인하고, 학생과 연구자들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아주대와 교토대, 저장대의 학술 교류는 교토대와 16년, 저장대와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교토대와의 협력은 2008년 BK 사업을 계기로 시작되어 2010년 첫 공동 심포지엄으로 이어졌으며, 2016년 저장대학교가 참여하면서 세 대학 간 협력이 확대되었다. G-램프(LAMP)사업단은 2025년 5월 미국 SUNY-ESF에 글로벌 협력연구센터를 개소했으며, 교토대에도 협력연구센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세 대학은 앞으로도 에너지 과학과 탄소중립 기술 분야 연구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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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5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6-02-19
- 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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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3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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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1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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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9
- 작성자손예영
- 작성일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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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약학과 ‘생물의약품연구실’과 화학과 ‘전기분석화학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서 각각 재인증 및 신규 연구실로 선정됐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우수한 안전관리 표준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과학기술분야 연구실 중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인증패 수여식은 지난 6일 율곡관에서 진행됐으며, 한호 교무부총장과 한지형 총무처장, 진효언 교수(약학과), 유충열 교수(화학과)를 비롯한 우리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호 교무부총장이 선정 연구실 책임교수에게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번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서는 우리 학교 두 개 연구실을 포함해 ▲건국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기계연구원 ▲SK하이닉스 기반기술연구소 등에 소속된 연구실 총 92개 연구실이 선정됐다. 평가 기준은 ▲안전환경 시스템 ▲활동 수준 ▲관계자 안전의식 3개 분야다. 이 중 총 27개 항목, 108개 세부 심사지표를 심사 후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이 됐다.우리 학교 연구실 중 약학과 ‘생물의약품연구실’은 2023년도에 이어 2025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재인증 받았으며, 화학과 ‘전기분석화학실험실’은 신규 인증 연구실로 선정됐다. 두 연구실은 ▲연구실 안전교육 및 사고대비 훈련 ▲시정조치 및 예방조치 ▲사전유해인자위험분석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약학과 ‘생물의약품연구실'에서는 기능성 바이오나노 소재를 발굴하여 바이오센서 및 표적화 약물전달시스템을 개발하는 연구를, 화학과 ‘전기분석화학실험실’에서는 전고체전지, 차세대 이차전지, 연료전지 등에 핵심 소재로 응용 가능한 고체 전해질 소재를 개발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한편, 우리 학교 안전관리센터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신청부터 심사까지 전 과정을 주관했으며, 컨설팅과 안전환경 개선 활동 · 안전용품 지급 등을 지원했다. 또한 안전관리센터는 연구실 안전 공모전, 연구실 안전의 날 행사 등을 통하여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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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7
- 작성자조혜윤
- 작성일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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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5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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